DailyGrind

  • TOM SCHARR (톰 샤아)

    12살 때 뭐 했는지 기억해보자. 자유투 선에서 농구공을 넣는 연습? 아니면 아침에 늘 똑같은 도시락이 지겨워서 불만한 정도? 이런저런 사소한 일이었을 거다. Tom Schaar는 12살에 스케이트보드 역사상 첫 1080을 돌리고 있었다. 최근 Vans Park Series 결승전 시작하기 전에 그를 만나서 잠시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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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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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IAN MOLLOT (브라이언 몰롯)

    7년이 넘는 한국 생활, 8개의 비디오 파트. 그의 진두지휘하에 전개된 여러 프로젝트. 속칭 '나쁜 남자'로 통하던 브라이언 몰롯(Brian Mollot)과 한국의 인연은 질기고도 질겼다. 그 누구보다도 열렬히 한국을 사랑했던 그가 한국에서의 치열한 삶을 접고, 고향인 미국으로 돌아간다. 기술을 시도하듯 언제나 앞만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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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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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AD MAN CALLING

    한국 스트릿 스케이팅의 현재를 비추는 곽경륜. 그가 페니스콜라다(Peniscolada)를 끝내고 Dead Man Calling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거친 노면을 구르는 휠 소리를 담은 기록물 『wasteland』에 대한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Daily Grind (이하 DG): 페니스콜라다를 끝내기 전에 한창 주가가 오르고 있었다. 그런데도 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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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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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민 (YOUNGMIN KIM)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이것은 스케이트보드가 가진 수십 년의 역사에 대한 보상으로, 한편으론 재앙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아직 그 결과에 대해선 그 누구도 점칠 수 없다. 개인의 자유로운 모습으로 대표되던 스케이트보딩이 이제는 한 나라를 대표하는 엘리트 스포츠 종목으로 인정받게 되었으며, 많은 스케이터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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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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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NNOR KAMMERER (코너 캐머러)

    스케이트보드를 거꾸로 타고 그 영상을 되감기 했던 콜린 리드(Colin Read)의 스케이트 비디오에 등장한 남자를 기억하는가? 마젠타(Magenta Skateboards)와 오랜 시간 함께했던 스케이터 코너 캐머러(Connor Kammerer)는 작년 가을 서울 방문 이후 제네릭파크의 김민지와 필르머 이한민의 좋은 친구가 되었다. 그는 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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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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