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Grind

  • BRIAN MOLLOT (브라이언 몰롯)

    7년이 넘는 한국 생활, 8개의 비디오 파트. 그의 진두지휘하에 전개된 여러 프로젝트. 속칭 '나쁜 남자'로 통하던 브라이언 몰롯(Brian Mollot)과 한국의 인연은 질기고도 질겼다. 그 누구보다도 열렬히 한국을 사랑했던 그가 한국에서의 치열한 삶을 접고, 고향인 미국으로 돌아간다. 기술을 시도하듯 언제나 앞만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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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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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AD MAN CALLING

    한국 스트릿 스케이팅의 현재를 비추는 곽경륜. 그가 페니스콜라다(Peniscolada)를 끝내고 Dead Man Calling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거친 노면을 구르는 휠 소리를 담은 기록물 『wasteland』에 대한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Daily Grind (이하 DG): 페니스콜라다를 끝내기 전에 한창 주가가 오르고 있었다. 그런데도 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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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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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민 (YOUNGMIN KIM)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이것은 스케이트보드가 가진 수십 년의 역사에 대한 보상으로, 한편으론 재앙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아직 그 결과에 대해선 그 누구도 점칠 수 없다. 개인의 자유로운 모습으로 대표되던 스케이트보딩이 이제는 한 나라를 대표하는 엘리트 스포츠 종목으로 인정받게 되었으며, 많은 스케이터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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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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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NNOR KAMMERER (코너 캐머러)

    스케이트보드를 거꾸로 타고 그 영상을 되감기 했던 콜린 리드(Colin Read)의 스케이트 비디오에 등장한 남자를 기억하는가? 마젠타(Magenta Skateboards)와 오랜 시간 함께했던 스케이터 코너 캐머러(Connor Kammerer)는 작년 가을 서울 방문 이후 제네릭파크의 김민지와 필르머 이한민의 좋은 친구가 되었다. 그는 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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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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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NY TRUJILLO (토니 트루히요)

    7월은 토니 트루히요(Tony Trujillo)의 방문으로 한국 스케이트 신(scene)이 들썩였다. 데일리 그라인드 또한 그의 방한을 목 빠지게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젊은 나이에 SOTY를 수상하며 트랜지션 스케이팅의 명당에 이름을 올린 TNT는 거칠게만 보였던 그의 지난 행보와는 다른, 부드러운 모습을 지녔다. 인터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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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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