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Grind

  • MIKE ANDERSON (마이크 앤더슨)

    모든 장르를 한 번에 어우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Mike Anderson은 트랜지션, 스트릿, 핸드레일과 계단까지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많지 않은 스케이터 중 하나이며, 스케이트보드 아래에서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최고의 아빠와 남편이기도 하다. 우리는 Krooked Korea Tour 2014를 위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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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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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O VALLS (리오 볼스)

    프랑스의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Magenta 소속의 프로 스케이터 Leo Valls는 명실공히 언더그라운드 씬의 히어로이자 진정한 개척자이다. 프랑스의 보르도에서 태어나고 자라온 그는 스케이트보드와 함께 수 많은 도시들을 여행하고 살아오면서 융합된 그만의 고유한 색을 가진 멋진 스케이팅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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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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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ET GUILFOYLE / DAN SONSRICHAI / CYRES WANG (VANS CHINA)

    스페인의 바르셀로나가 저물고, 현재 전세계 최고의 스케이트보드 파라다이스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이 중국이다. 지금도 계속해서 수많은 스팟들이 생겨나고 있고, 전세계의 스케이터들이 경쟁하듯 중국의 각 지방을 오고가며 근래의 메이저 스케잇비디오에서 중국의 모습을 찾는 것은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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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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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AOBETAKS ZINE

    얼마전에 국내 최초의 스케이트보드 진(zine) draobetaks가 선보였다. 이는 분명 흐르는 물을 역행하는 것과 같은 일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들은 순수한 열정만으로 반년의 결과물을 내놓기에 이르렀고 이는 분명 씬에 있어 작지만 거대한 첫 발자국임에 틀림이 없다. 그 장막 뒤의 두 친구, 안대근과 박효신. 이들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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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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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현호 (HYUNHO YOON)

    대한민국 스케이터들에게 가장 큰 적은 누가 뭐래도 군대일 것이다. 인생의 황금기에 맞게 되는 2년의 공백은 만만치 않은 큰 무게감으로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 이제까지 봐오던 그 누구보다 덤덤하게 입대를 맞이하는 부산 사나이가 여기있다. RVVSM 소속의 윤현호는 근래 무르익은 스케이팅을 보여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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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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