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Grind

  • Behind The Scene: Vans '소나기'

    스케이트 비디오를 만드는 과정이 고된 만큼, 많은 이야깃거리와 추억들이 생긴다. 그런 면에서 반스(Vans)의 스케이트 필름 ‘소나기’에서도 여러 비하인드 스토리가 생겨났다. ‘소나기’의 주인공인 은주원, 최유진, 안대근, 그리고 총 디렉팅을 맡은 더 콰이엇 리프(The Quiet Leaf)의 김진엽을 만나, ‘소나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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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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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hind The Scene: 조광훈 (Kwanghoon Cho)

    우리는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수많은 도전과 포기의 갈림길에서 고민한다. 누군가에게 쉬운 기술이, 어떤 이에게는 무척 어려운 숙제가 되기도 한다. 데일리 그라인드의 디렉터이자, 팀버샵 라이더인 조광훈에게도 풀지 못한 숙제가 있었다. 수많은 연습과 촬영, 고된 인고의 시간을 통해 Frontside Tailslide Kickflip 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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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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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케이터의 직업: 한호영 (Hoyoung Han)

    생계가 걸린 팍팍한 삶에서 여유를 찾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함께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내일은 없다는 듯 청춘을 불살랐던 친구들도 취업이다 뭐다 하며 하나둘씩 떠나갔다. 취업이 스케이트보딩의 은퇴를 뜻하는 것도 아닌데, 많은 친구들이 바쁘다며 이곳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스케이트보딩과 직장 두 마리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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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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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동철 (Dongchul Yang / REVERTY)

    한국 최초의 진짜배기 콘크리트 보울 '리버티(REVERTY)'의 오픈을 앞두고, 리버티의 수장 양동철을 만났다. 그는 한국 스케이트보드 신(scene)을 대표하던 스케이터로, 몇 년 전 겪은 심각한 사고로 인한 큰 부상을 극복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는 스케이트보딩에 대한 열망의 끈을 놓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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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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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권 (Korean Takoyaki)

    나이가 찬 스케이터에겐 몸을 사리라고 말하고, 어린 친구들에겐 더 뛰라고 말한다. 어린 스케이터들은 그런 스파르타적인 과정을 통해 성장하지만, 나이가 찬 사람들은 관절만 버릴 뿐이다. 그렇다면 스케이터 나이의 많고 적음은 무슨 기준으로 나뉘는가. 장애물 앞에 섰을 때, 다치는 것부터 생각난다면 나이가 찬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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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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