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 Interact & Invader Exhibition EVENTS
2009.07.19 16:09 Edit
WK와 Invader의 전시가 있다고 하여 도희와 만나 저번주에 만나 구경갔지만
공휴일 전날인 관계로 Gallery가 휴일이라 헛스윙하고 온 이후로 이번에 두번째 도전을 했다.
WK는 Motion Portrait, Invader는 Top 10 Movie라는 주제의 전시였는데..
공휴일 전날인 관계로 Gallery가 휴일이라 헛스윙하고 온 이후로 이번에 두번째 도전을 했다.
WK는 Motion Portrait, Invader는 Top 10 Movie라는 주제의 전시였는데..

WK는 기존 비슷한 분위기의 설치 작품들과
대형 캔버스에 아크릴로 그려진 이젠 뭐 Street Artist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느낌이 많이 다른 거의 Fine Art쌔운드셨다.
대형 캔버스에 아크릴로 그려진 이젠 뭐 Street Artist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느낌이 많이 다른 거의 Fine Art쌔운드셨다.

뭐 이런건 저번 전시때도..
이런 다들 아구창이나 귀쌰대기를 얻어 맞은듯한 역동적인 얼굴들이 담긴 대형 Canvas가 여러점.

Invader의 작품들인데, 다 Puzzle Cube를 붙여서 만들었다.
그리고 몇발자국 물러나 보면 다들 알만한 Album Cover들이 샤르륵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몇발자국 물러나 보면 다들 알만한 Album Cover들이 샤르륵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이런식으로.. Cube를 일일히 다...


Cube로 만든 작품들의 작업과정을 담은 Video를 대형 Screen이 아닌
iPod를 통해 한켠에 보여주고 있었다. 이런 소소한 Idea까지 참 맘에 들었다.
iPod를 통해 한켠에 보여주고 있었다. 이런 소소한 Idea까지 참 맘에 들었다.

그리고 2번째로는 Soho에서 열리고 있는 Vice Magazine의 사진전시전에 갔었다.
솔직히 뭐 별로 볼건 없었다. 게다가 전날이 Opening Party여서 그런지
Gallery도 아직 제대로 정리되지 않았었고 나가는 길에 가득쌓인
Vice Photo Issue를 공짜로 가져갈 수 있었는데 거기에 전시때 본 사진들이 다 있었다...
찾느라 고생은 되게 많이 했는데..
솔직히 뭐 별로 볼건 없었다. 게다가 전날이 Opening Party여서 그런지
Gallery도 아직 제대로 정리되지 않았었고 나가는 길에 가득쌓인
Vice Photo Issue를 공짜로 가져갈 수 있었는데 거기에 전시때 본 사진들이 다 있었다...
찾느라 고생은 되게 많이 했는데..

얼마전에도 우리나라와서 김혜수누나랑 사진찍고 그랬다던 Terry Richardson.



Vice의 Photographer로도 활동하고 있는 Jerry Hsu.

뭐, 역시나 Vice답게 다들 이런 자극적이고 Sexual한 사진들만 가득..



원래는 Mark Gonzalez의 전시가 있다고 해서 거기까지 하루 세탕 빠바박!!! 할려 했는데
도희가 약속시간이 다가와서 우리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했다.
그리고 이제 곧 동철이와 준무형이 New York에 일주일정도 놀러오기 때문에
관광 Guide할 때 같이 갈려고 아껴뒀다.
Gonz의 전시회는 조만간 재도전!
도희가 약속시간이 다가와서 우리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했다.
그리고 이제 곧 동철이와 준무형이 New York에 일주일정도 놀러오기 때문에
관광 Guide할 때 같이 갈려고 아껴뒀다.
Gonz의 전시회는 조만간 재도전!
- Tag :
- Doi , Invader , Kwang , Vice Magazine , WK Interact , 도희 , 조광훈
Trackbacks 0
- Trackback URL
- http://dailygrind.kr/sluggg/162367/7c5/trackback
(근데 저 큐브작업 좀 진땀나네영.노동력+인내력짱)